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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디지털 핵심실무 인재양성 사업 선정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5:42:31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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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디지털 핵심실무 인재양성(K-Digital Training)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청권 대학 중에선 한남대가 유일하다.

8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선정으로 3년간 6억여 원을 지원받아 '산업 프로젝트 기반 융합형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20여 명을 양성하게 된다.

한남대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이 직업 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취업연계까지 참여하도록 했다. 빅데이터 관련학과와 IT 전공자를 우대해 선발하며 교재비와 교육비, 현장실습 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경비와 매달 훈련 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K-디지털 양성과정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노동시장 내에 수준별 디지털 훈련과정을 제공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디지털 분야의 핵심 실무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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