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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청년농부와 '소통의 폭' 넓혀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5:40:11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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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업기술원서 청년농부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

양승조 충남지사가 도내 청년농부의 고충을 듣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양 지사는 8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청년농부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에 참석해 청년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토크 현장에서는 청년 농업인 정책 방향은 물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통해 활력 있는 농업·농촌을 건설하기 위한 의견 등이 논의됐다.

양 지사는 "청년 농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기 좋은 농촌, 정년이 없는 돈 버는 농업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며 "청년 농업인의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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