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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예배 참석했던 김홍장 당진시장 또 자가격리

2021-04-07 기사
편집 2021-04-07 10:44:55
 차진영 기자
 naepo4118@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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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으로 두 번째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진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6일 확진판정을 받은 276번 확진자화의 밀접접촉으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이는 지난 3월 16일 252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뒤 두 번째 자가격리다.

특히, 김시장은 지난 4일 고대면에 있는 슬항감리교회 부활절 예배에 참석한 뒤 밀접접촉자로 분류 됐으며 이 교회 교인 5명은 지난 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확산 조짐을 보이자 서면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각종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고 각종 사적모임을 자제하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차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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