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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3·8민주의거기념탑 참배

2021-03-08 기사
편집 2021-03-08 16:14:45
 이태민 기자
 e_taem@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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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 서구의회 의원들이 8일 3·8민주의거기념탑에 참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 서구의회 제공

대전 서구의회가 8일 3·8민주의거 기념일을 맞아 둔지미공원 3·8민주의거기념탑에 참배했다.

3·8 민주의거는 1960년 정부의 독재와 부정부패, 인권유린에 대항해 대전에서 최초로 일어난 학생운동이다. 그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2018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이날 서구의회 의원들은 3·8민주의거를 기억하고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공유·계승하자는 의미를 담아 3·8민주의거기념탑에서 헌화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선용 의장은 "3·8민주의거 기념일은 대전 최초 국가기념일로써 시민 모두 그 숭고한 뜻을 다지는 날"이라며 "3·8 정신은 앞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을 위해 계승해 나가야 할 중요한 정신적 유산"이라고 말했다. 이태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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