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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환경 선진화 사업 20교 선정

2021-03-08 기사
편집 2021-03-08 16:14:02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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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지역 20교를 대상으로 학교 내 예술교육활동 전용공간(예드림 홀) 구축 및 특별실(음악실, 미술실) 환경 개선을 위해 11억 7500여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예드림(藝-Dream) 홀 구축교는 대전수미초, 외삼초, 회덕초, 대전지족중 총 4교로 시설, 기자재 구축 예산이 지원된다.

또 특별실 환경 개선 사업은 노후된 음악실과 미술실을 리모델링하거나 신설 구축하는 사업으로 예술교과 수업 외에도 방과후학교, 자유학년제 등 일상적이고 학생 주도적인 예술체험이 향유되는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도록 지원한다. 지역 초, 중, 고 16교 공모 선정에 69개 학교가 신청했다. 특별실(음악실, 미술실) 환경 개선 사업학교는 대전동광초, 대전옥계초, 대전현암초, 대전서원초, 대전성천초, 유성초, 대전가오중, 대전매봉중, 대전태평중, 대전둔원중, 대전만년중, 유성중, 대전괴정고, 대전노은고, 유성고, 대전한빛고 등이다.

한편 예드림(藝-Dream) 홀은 예술적 꿈을 서로 나누고 키워주는 장소라는 뜻으로, 예술교과 수업, 공연, 전시, 동아리 활동 등 문화예술 교육활동이 가능한 예술교육 전용공간이다. 예드림(藝-Dream) 홀 구축 사업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22교가 구축됐다.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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