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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연간 '7600만 원' 절감

2021-03-07 기사
편집 2021-03-07 12:15:24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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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내년 개교(원) 예정인 유·초·중 5교(원)에 청정에너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다. 내년 개교 예정인 5교(원)는 서남4중(가칭), 친수2유초연계학교(가칭), 어울림유(가칭), 신흥초(증축), 백운초(개축) 등이다.

이번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태양광발전설비 648kW, 연료전지설비 25kW 설치로 연간 발전량은 102만(kWh)이며 이는 온실가스 배출량 453(tCO2) 감축하는 것으로 30년생 소나무 6만 그루를 심는 동일한 효과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발전설비를 통해 연간 7600만 원을 절감할 것으로 시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하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학교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해 친환경 그린에너지 시대에 걸맞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설비다.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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