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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무인로봇카페' 눈길

2021-03-04 기사
편집 2021-03-04 17:19:03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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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최병욱 한밭대 총장이 스마트 무인로봇카페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한밭대에 스마트 무인로봇카페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밭대는 4일 교내 산학연협동관(S5동) 1층에 스마트 무인로봇카페를 개소했다.

스마트 무인로봇카페는 비전세미콘㈜와 한밭대가 협업해 문을 연 카페로 향후 학생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한밭대와 비전세미콘는 지난해 5월 '한집안 프로젝트' 연계를 시작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4차 산업혁명 대응 산학협력 교육을 위한 장비 구축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2학기 융합캡스톤디자인 정규과정을 통해 비전세미콘의 기술 및 운영상 문제점 발굴과 해결 방안, 학내 로봇카페 구축 시 효율적 활용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이 진행됐는데, 발굴된 아이디어 중 '로봇카페를 위한 디자인 제안(로봇카페 키오스크 UX디자인)'은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와 LCD디자인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무인카페 좌석별 이용데이터 수집 및 분석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과제가 진행됐으며 해당 과제의 결과물들은 스마트 무인로봇카페과 연계될 것으로 예상된다.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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