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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실험실서 '지역 문제' 해결한다

2021-03-04 기사
편집 2021-03-04 17:18:39
 조은솔 기자
 2omsol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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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광섭 한남대 총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대학 관계자들이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한남대 LINC+ 사업단은 4일 대학에서 'H&U 리빙랩 연구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H&U 리빙랩 연구센터는 한남대와 지역·기업·주민·학생 등 수요자가 주체가 돼 지역의 차별화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 실습실이다.

한남대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리빙랩을 시범 운영했으며 올해는 대전시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해 '1회용품 저감 리빙랩'을, 대덕구 일자리창출사업과 연계해 '헬스 쉐프 창업을 위한 한식 조리기능사 교육훈련 리빙랩'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은솔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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