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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백신 접종 후 사망, 사인 규명해 투명하게 공개"

2021-03-04 기사
편집 2021-03-04 14:35:39
 박영문 기자
 etouch8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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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사망 사례와 관련, "정부는 이상 반응 신속대응 절차에 따라 사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를 믿고 흔들림 없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최근 발표된 서울대 연구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백신 접종은 '개인적 선택'이 아니라 '모두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상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고 계신 국민 한분 한분을 위해 정부가 중심을 잡고 국가적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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