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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82억 원 투자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소프트·하드웨어 점검

2021-03-04 기사
편집 2021-03-04 14:24:42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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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성군이 3일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하드웨어 사업 추진 등을 사전 점검했다.사진=홍성군 제공

[홍성]홍성군이 3일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하드웨어 사업 추진 등을 사전 점검했다.

이 사업은 군이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를 국가 균형발전위원회에 제안, 총 18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현재까지 총 사업비의 39%인 70억 원의 예산을 집행했고,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데 이어 시설공사사업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돼 실시설계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웨어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추진부서를 지정,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하드웨어 사업은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 및 비즈니스지원센터 설립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및 사회적 농업 복합 플랫폼 구축 △자연생태마을 인프라 보강 등을 한 데 묶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유기농 권역별 전초기지가 지역 특성에 맞게 조성돼 홍성 친환경 농업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본 사업의 기간 내 마무리와 주요 사업들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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