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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2021-03-03 기사
편집 2021-03-03 18:30:44

 

대전일보 > 연예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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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영화와 음악 이야기, 위로와 치유의 순간 등 '봄 주제' 공연

첨부사진1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포스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 유일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www.umff.kr)는 울산 예술가 협업 프로젝트인 '봄날을 노래하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일상을 위로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서로 다른 분야 예술가들이 협업해 공연으로 만들어 영화제 기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것이다.

공연은 봄날의 영화와 음악 이야기, 봄날의 위로와 치유의 순간 등과 같은 봄을 주제로 한 30∼40분 분량으로 구성돼야 한다.

선정된 프로젝트팀은 프로젝트당 기획 및 공연료 300만원을 받는다.

영화제 기간 중 2차례 공연한다.

프로젝트 참가 신청 기간은 12일까지며, 지유 양식으로 된 기획안과 프로젝트 제안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4월 2일부터 11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중심으로 언양읍과 범서읍 등 울주군 일대에서 개최된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