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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가맹점, '골프존파크' 1500호점 돌파

2021-03-03 기사
편집 2021-03-03 11:28:55
 임용우 기자
 win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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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크가 1500호점을 돌파했다.

3일 골프존에 따르면 2016년 8월 가맹 사업 개시 이후 4년 7개월 만에 1500호점을 넘어섰다.

'골프존파크'는 서울 210개, 경기 399개, 인천 57개로 수도권 지역에만 총 666개의 매장을 세우며 크나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존은 우수한 기술력이 사용된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를 인기의 비결로 꼽고 있다. 전용 시뮬레이터인 '투비전플러스'(TWOVISION PLUS)을 통해 마치 필드에 실제로 나간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환경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2021년형 투비전플러스' 또한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그린 플레이 강화 등 실시간 고객 소통과 현장감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창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예비 가맹 경영주들의 점포 상권 분석부터 교육, 운영까지 철저하게 지원하는 것도 골프존의 강점이다. 표준화된 가맹점 운영 매뉴얼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왔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골프존파크 가맹 사업은 꾸준히 순항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라며 "골프존이 스크린골프를 선도하는 업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찾아 주신 고객 그리고 가맹점 경영주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맹 경영주들과 함께 오래도록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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