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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30억 원 들여 국민청소년체육센터건립…체육·문화 활동 공간으로 기대

2021-03-03 기사
편집 2021-03-03 11:27:04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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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홍성군이 130억 원을 들여 국민청소년체육센터를 건립한다.사진=홍성군 제공

[홍성]홍성군이 130억 원을 들여 국민청소년체육센터를 건립한다.

군에 따르면 국민체육센터는 현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009.67㎡ 규모로 조성된다. 16레인의 볼링장, 실내체육관, 다목적 동아리방, 헬스장, 야외무대 등이 국민체육센터에 자리 잡는다. 이 시설은 타당성 용역과 청소년 대상 수요도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설계 됐다.

군은 2일 국민청소년체육센터를 착공, 2022년 6월 준공이 목표다.

2018년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국민체육센터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권 안에서 정보·문화·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교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국민 청소년 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청소년을 비롯한 군민들의 체육·문화 활동 참여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건립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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