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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까지 비 또는 눈, 교통안전 유의해야

2021-03-01 기사
편집 2021-03-01 14:15:40
 김범진 기자
 ji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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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은 2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2일 오전 6시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특히 서산, 아산, 천안 등 충남권 북부 일부 지역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측돼 안전 운전 등 주의가 요구된다. 오전에는 충남서해안 지역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세종·충남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6도에서 9도로 예측된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비 또는 눈이 내린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진웅 기자·김범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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