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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두꺼비 알을 낳다 양촌 두꺼비 서식지에서 20여쌍 짝짓기 중

2021-03-01 기사
편집 2021-03-01 13:04:30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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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짝짓기 중인 두꺼비(위 몸집이 작은 것이 수컷)와 염주모양의 알 =늘푸른나무 제공

[논산]“논산의 두꺼비 서식지에서 드디어 두꺼비가 알을 낳기 시작했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는 지난 2월 15일부터 두꺼비 산란조사를 시작했는데 26일 드디어 산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두꺼비들은 26일 현재 약 20쌍 정도가 짝짓기를 하고 있으며, 3월 초까지는 계속 산란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한편, 늘푸른나무에서는 해마다 2월 초부터 산개구리, 도룡뇽, 두꺼비 등의 양서류 산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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