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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지역 MICE 업계 워크숍 개최

2021-02-25 기사
편집 2021-02-25 15:56:17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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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마케팅공사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지역 MICE(회의·컨벤션·포상관광·전시 등)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사진=대전마케팅공사 제공

대전마케팅공사는 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지역 MICE(회의·컨벤션·포상관광·전시 등)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전컨벤션센터 행사 건수와 수입은 1년 전에 비해 각각 55%, 70% 감소했다. 대면 플랫폼 기반인 MICE 산업이 코로나로 큰 타격을 입었다는 게 마케팅공사의 설명이다.

마케팅공사는 토론회에서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고경곤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올 상반기 사이언스콤플렉스 개관과 내년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준공 등 인프라가 확충되는 만큼 지역 MICE 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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