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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수요 반영'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조직개편

2021-02-25 기사
편집 2021-02-25 15:55:55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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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새로운 평생교육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시민 수요를 반영,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5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평생교육 정책기획과 연구기능 통합, 지역협력, 지원기능 강화, 스마트 평생교육, 상담업무 전담부서 신설 등이 조직개편의 뼈대다.

새롭게 만들어진 미래학습부는 코로나19 이후 강조되고 있는 스마트 평생교육을 전담하고, 평생학습상담센터는 시민의 평생학습 이력관리와 생애주기별 상담업무 등을 전담할 예정이다.

김종남 원장은 "올해는 진흥원 창립 10주년으로 대전 평생교육의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필요한 해"라며 "앞으로 지역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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