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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택트 디자인 큐레이터 육성

2021-02-25 기사
편집 2021-02-25 15:54:48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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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코로나로 침체된 고용시장을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온택트 디자인 큐레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온택트 디자인 큐레이터 육성은 지역 디자인 전공자들에게 현장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한 후, 실무지원이 필요한 지역 중소기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

디자인 큐레이터는 브랜드, 제품디자인,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디지털디자인 개발 등 중소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온라인과 현장에서 개선한다.

디자인 분야 경력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3월 5일까지 대전디자인진흥원에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지역에서 매년 1000여 명의 디자인 전공자가 배출됐지만 관련 일자리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청년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디자인 개발과 기업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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