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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종 농협괴산군지부장 '용기내 챌린지' 동참

2021-02-25 기사
편집 2021-02-25 15:51:14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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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두종(오른족) 농협괴산군지부장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식당들을 돕고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정착을 위해 '용기내 챌린지' 참여했다. 사진=농협괴산군지부 제공


[괴산]농협괴산군지부는 25일 김두종 지부장이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식당들을 돕고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정착을 위해 '용기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용기내 챌린지'는 물건을 담는 그릇으로 냄비의 '용기(容器)'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로하기 위한 의미의 '용기(勇氣)' 두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챌린지는 최근 사용량이 많아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괴산군에서 시행하는 소비진작 릴레이 캠페인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김두종 지부장은 다음 챌리지 대상자로 김정희 괴산소방서장을 추천했다.

김 지부장은 "이번 소비진작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관내 농협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이로 인해 지역내 소상공인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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