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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26일 견본주택 개관…혁신도시 전국동시 청약 가능해 관심도 상승

2021-02-25 기사
편집 2021-02-25 11:04:29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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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그룹 주력 건설사인 대방산업개발이 짓는 '충남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이 26일 견본주택을 개관, 분양에 들어간다.

다만,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방문 예약제로 운영,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전국 청약 가능한 비규제지역 새 아파트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5-1 블록(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947)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4층으로 13개 동, 전용면적 76㎡·84㎡ 83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은 76㎡ 67세대, 84㎡ 764세대다.

충남도청 이전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위치해 전국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비규제지역에 해당하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현재 시장가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공급될 거란 예상에 신규 아파트 공급 시장의 블루칩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내포신도시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인근으로 진행 중인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이 완료돼 2022년 개통할 경우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 일대로의 접근성이 향상된다.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단지 가까이에 있어 차량을 통해 빠르게 진입 가능하다. 예산 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를 통한 직주 근접 향상, 물류비용 부담 감축 효과 등이 기대된다.

단지 인근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바로 맞은편 단지에 대규모 주상복합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며, 도보 3분 내 근린상업시설까지 누릴 수 있다. 내포신도시내 대형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생산자 직판장, 소매판매장 등으로 구성된 '내포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까지 지난 12월 오픈해 입주민들은 소·중형 상가는 바로 앞 상권에서 도보로, 대형 하나로마트는 자가용으로 5분이면 이용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특화도시로 계획 중인 내포신도시에 위치해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명품초등학교인 홍북초가 병설유치원과 함께 이전 예정이고, 향후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선다. 내포중, 홍성고까지 도보권으로 이동 가능해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뛰어난 면학 환경 조성까지 예상돼 30-40대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타운을 인근에 둔 배후단지로서의 미래 비전도 높다. 현재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등의 대규모 기관단체가 입주해 있어 사전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진 상황이다.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 이곳에 종사하는 직장인 수요의 흡수와 인근 중심상업지구 내 생활 편의시설의 손쉬운 이용이 예상돼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광폭거실,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 설계가 돋보인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6㎡, 84㎡ 일부 세대에 광폭거실 특화 설계,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를 적용해 쾌적한 공간감과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7월이다.

견본주택은 안전 관람을 위해 철저한 소독·방역 매뉴얼이 적용되며, 손 소독제와 체온계, 일회용 장갑 등이 비치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688-8500)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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