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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택 전 영동부군수가 내년 영동군수 출마선언

2021-02-24 기사
편집 2021-02-24 10:01:36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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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정일택 전 영동군 부군수

[영동]정일택 전 영동군 부군수(60)는 가 국민의 힘에 입당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영동군수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부군수는 지난 16일 국민의 힘에 입당했다. 문중어른들과 지인들의 조언을 받아 국민의 힘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특히 군수출마를 결심한 배경에 대해 그는 충북도 남부출장소(보은 옥천 영동) 소장, 영동군 부군수로 재직할 때부터 미래를 밝힐 역동적인 변화를 갈망하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피력했다.

그는 “그동안 쌓은 공직행정경험과 지도역량을 토대로 고향 지역사회발전에 헌신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일택 전 부군수는 “같은 당의 현직 박세복 영동군수와 선의경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일택 전 부군수는 지난달 초 청주지역에서 영동 읍 지역으로 거처와 주소를 옮기고 ‘신바람영동재능연구소’도 차렸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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