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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사회취약계층 대상 교육 운영

2021-02-22 기사
편집 2021-02-22 15:26:24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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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부 주최 '학부모 교육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도 특색사업 우수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돼 교육부 특교금 최고액 900만 원을 확보, 사회취약계층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엔 지자체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취약계층 대상자 확대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사회취약계층 학부모·학생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소통·존중·이해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사회취약계층 학부모·학생·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소·중·해'프로그램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학부모전문가 교육을 이수한 학부모자치기구와 지역사회 협의체가 힘을 합쳐 학부모, 학생의 자존감 향상 및 가족관계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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