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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삼성화재 배구단, 박상하 선수 학폭 의혹

2021-02-19 기사
편집 2021-02-19 19:34:44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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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박상하

대전 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이 박상하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진 박상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가 박상하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박상하에게 1차적으로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

삼성화재는 "박상하는 해당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으나, 구단은 좀 더 명확한 사실관계 규명을 위해 구단 차원에서 게시글 작성자와의 대면 면담 및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상하는 당분간 사실 확인이 이뤄지기 전까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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