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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한.집.안. START-UP STAR 프로젝트' 성과

2021-02-18 기사
편집 2021-02-18 17:08:13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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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최병욱 총장(가운데)과 한집안 프로젝트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밭대 제공

한밭대 '한.집.안. START-UP STAR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엔 최근 지역 7개 우수기업과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의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고 '학교 STAR가 기업 STAR와 함께, 지역의 핵심인재가 되는 출발점(START-UP) STAR'라는 제목으로 온·오프 동시에 진행됐다.

지난 17일엔 인사 실무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화된 아이디어를 10개 팀이 발표했으며 심사를 통해 '대전중앙시장야시장'에 무인로봇카페, VR체험, 이벤트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왕(대전에 와앙)'팀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원도심 살리기 아이디어를 제시한 'A.E.D.I'팀에게 우수상, 동물권리보호 아이디어를 제시한 '한밭, 저위로 organ(ic)'팀에게 장려상을 수여했으며 참여한 전체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했다.

한편 2019년부터 시작된 한밭대의 '한.집.안(한밭인, 지역을 반짝이다) 프로젝트'는 지역기업 인지도 제고와 긍정적 직업가치관 함양을 목적으로 추진돼 현재까지 총 23개의 우수기업과 10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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