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 인 울산' 19일 개최

2021-02-15 기사
편집 2021-02-15 08:50:15

 

대전일보 > 연예 > 영화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울산문화예술회관 CI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월 19∼21일 소공연장에서 '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 인(in) 울산'을 개최한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 해설과 대사, 음악,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다.

첫 번째(19일) 영화는 엘레노어 코롤라 감독의 '파리로 가는 길', 두 번째(20일) 영화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세 번째(21일) 영화는 '엄마의 공책'이다.

영화별 일정과 정보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ucac.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예매해야 한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