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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저소득층 노인의치보철지원사업 전개

2021-01-26 기사
편집 2021-01-26 16:48:52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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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옥천군보건소 제공

[옥천]옥천군보건소는 저소득층 노인 의치보철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6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의치보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노인의치보철사업 지원대상자는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 주거,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 상위계층자이다.

군은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까지 670명에게 지원했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맞춤형 복지팀) 및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군보건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신건강상태와 구강상태 1차 검진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올바른 의치적응 및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 실시 후 신청자가 희망 하는 지역내 치과의원으로 의뢰해 개별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옥천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육혜수 군 건강증진담당 팀장은 "이를 통해 저소득층 노인의치보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기능 회복에 기여하고 이로 인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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