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세종상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참여자 모집

2021-01-26 기사
편집 2021-01-26 14:51:31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대전일보 > 세종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

세종 유일 청년내일채움공제(청내공) 운영기관 세종상공회의소가 2021년도 참여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

청내공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기업·정부가 함께 공제금을 적립해 2년간 근속한 청년 근로자에게 성과보상 형태로 1200만원 이상의 만기공제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정규직으로 신규 입사하거나, 입사 6개월 미만 근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군필자의 경우, 복무기간에 비례해 최고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 해당되며, 소비향락업 등 일부업종은 제외된다. 벤처기업과 청년 창업기업 등 일부 기업은 종업원 1인 이상 5인 미만의 기업도 참여 가능하다.

세종상의 관계자는 "구직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근로자에게는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빠르게 마감될 수 있는 만큼, 관심있는 기업과 청년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내공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워크넷 '청년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정규직 채용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기업과 근로자 각각 청약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천재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enius_29@daejonilbo.com  천재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