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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대상에 '교촌1어린이공원

2021-01-26 기사
편집 2021-01-26 14:36:52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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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해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지족실어린이공원이 새 단장을 마쳤다. 공원 중간 장애물인 비탈길이 새로운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진=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가 지난 2003년 조성한 교촌1어린이공원을 '2021년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대전시의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에 따라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공원을 정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족실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장애물이었던 비탈길을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바꾸고 주민들을 위한 데크길 등을 조성했다. 교촌1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20여 년이 경과해 시설물이 노후화되고, 다른 어린이공원에 비해 면적이 2-3배 넓어 다양한 시설물 도입이 가능하다. 또한 다른 지역에 비해 인근에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원이 부족하다는 점도 고려됐다. 구는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놀이 시설물은 물론 주민 편의를 위한 화장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공원에서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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