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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 취·창업 정보 한눈에 '사업자료집' 발간

2021-01-25 기사
편집 2021-01-25 10:45:38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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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

[공주] 공주시는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추진해온 다양한 사업에 대한 정보를 담은 사료집을 발간하고 활용에 나선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처음으로 발간한 '내일이 시작되는 곳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료집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직업교육훈련 △취업준비특별반 △일자리연계사업 △내일이 시작되는 이야기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그 동안 추진한 사업을 시민들이 알기 쉽게 사업별 질문답변 형식으로 정리해 이해를 도왔으며 다양한 사진자료도 함께 첨부했다.

시는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이번 사료집을 관내 기업체, 일자리기관 및 여성 단체 등에 배포해 공주시 여성일하기센터의 주요 사업을 알리면서 거버넌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병찬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여성들이 꿈을 이루고 배움을 실천하길 바란다"며"여성들이 경제적 능력을 키우고 진정한 삶을 찾아가는 그 길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로드맵을 제시해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경제 활동 촉진을 위해 지난 2013년 개소해 구인·구직 상담,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알선, 직업교육훈련, 취업 지원 등 여성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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