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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봉안당, 설 명절을 맞아 사전예약제 실시

2021-01-21 기사
편집 2021-01-21 11:04:13
 진광호 기자
 jkh044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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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충주시시설관리공단 봉안당(천상원)이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배를 위한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봉안당 사전예약 접수는 다음달 20일까지 32일간 진행되며, 예약을 통한 봉안당 실제 참배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참배는 3회차(오후 3시부터 5시까지)로 운영되며, 방문 인원은 회차별 60가족(1가족 4명 이내), 이용시간은 15분 이내로 제한된다. 또한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며 매 회차 종료 후 시설 소독 및 환기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봉안시설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코로나 유사 증상이나 마스크 미착용자는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음식물을 비롯한 물품 반입은 불가하다.

김원식 이사장은 "설 명절 기간 참배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소독과 방역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라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성묘객들 또한'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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