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옥천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지키미 활동개시

2021-01-20 기사
편집 2021-01-20 11:21:42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옥천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어르신 보살핌 모습.사진=옥천군 제공

[옥천]옥천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범, 공공위원장 이규태)는 지난 19일부터 면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지키미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협의체위원과 보살핌이 필요한 면내 홀몸어르신이 1:2 결연을 맺고 매주 2회 가구를 방문해 안부도 확인하고 말벗도 되어 드리며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등을 살피는 것으로 군서면 협의체 위원 5명이 지키미가 되어 홀몸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김종범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경로당도 문을 닫고 이웃간의 왕래도 어렵다 보니 외로움과 생활고로 힘들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 지키미 활동으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로와 활력소가 되었으면 한다”며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데 앞장서 모두가 행복한 군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사진=옥천군 제공

skybell1910@daejonilbo.com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