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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교육지원청 김일환 교육장 필수노동자응원 캠페인동참

2021-01-19 기사
편집 2021-01-19 12:32:51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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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교육지원청 김일환 교육장은 19일 코로나 위기상황에도 불가피하게 대면업무를 하며 사회기능을 유지시키는데 꼭 필요한 필수노동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필수노동자 응원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필수노동자는 국민의 생명 및 안전, 사회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수행하는 노동자로 돌봄, 요양종사자, 택배, 운전, 환경미화 종사자 등이 포함된다.

필수노동자 응원캠페인은 필수노동자 이미지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를 손글씨로 적어 사진과 함께 홈페이지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 후 다음참가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일환 옥천교육장은 “필수노동자분들이 계시기에 국민들이 비대면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면서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체력적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해 나가는 모든 필수노동자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교육지원청 김영미 교육장의 지명을 받은 김일환 옥천교육장은 다음참여자로 조의행 충북도 교육청 단재교육연수원장, 김욱현 청성초등학교장, 김재종 옥천군수를 지명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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