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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여중, "랍스터 먹고 힘내자"면역력 강화 코로나 극복

2021-01-06 기사
편집 2021-01-06 11:22:32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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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랍스터 먹고 힘내자 =논산여중 제공

[논산]논산여중(교장 박병동)은 급식에 고품격 랍스터 요리를 지난 5일 제공했다고 밝혔다.

"처음 먹어본 맛있는 요리에요!" 3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약 250명이 새로운 갈릭버터소스 바닷가재 요리로 행복감을 충전했다.

이날 급식은 갈릭버터소스랍스터를 주메뉴로 한우육개장, 친환경감자꽈리고추조림, 논산친환경딸기, 친환경현미녹차카테킨쌀밥, 깍두기 등이 나왔다.

학생들은 새로운 요리를 맛있게 먹으며 길어지는 코로나 대응으로 지쳐있던 마음에 활력을 넣었다.

곽현희 영양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면역력을 강화해 코로나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하고 마지막 졸업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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