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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가져

2020-12-28 기사
편집 2020-12-28 10:16:08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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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모습=논산소방서 제공

[논산]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2020년도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더나무 음식점을 방문해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건축·가스 등 관련 법령에 위반행위가 없고, 화재발생 사실이 없으며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을 성실히 수행하는 등 소방안전관리에 모범을 보인 업소 중 소방서 심의를 거쳐 선정된 곳을 말한다.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두 곳은 향후 2년 동안 소방법령이 정하는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종호 예방교육팀장은"다중이용업소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관리에 대한 관계자의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은 영업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방자율안전관리 의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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