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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서민규 교수, 한국문화융합학회 학술연구자상 수상

2020-12-27 기사
편집 2020-12-27 12:06:32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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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서민규 교수

[논산]건양대학교는 서민규 교수(휴머니티칼리지 학장)가 12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문화융합학회 주최 동계 전국학술대회에서 학술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학문 영역 간의 융합적인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혁신연구 실현을 목표로 하는 한국문화융합학회는 소장 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진작하고 교육 및 연구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우수 융복한 연구 논문을 선정해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민규 교수는 한국문화융합학회에서 발간하는 KCI에 등재되는 학술지인 ‘문화와 융합’에 철학적 이론에 기반한 융복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이번 학술연구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 교수는 "학회 회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 앞으로도 문화 융복합 분야의 연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철학적 담론을 제공하는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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