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가야곡중, 체험중심 소프트웨어교육으로 꿈·끼·열정 키우다

2020-12-23 기사
편집 2020-12-23 10:06:42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체험중심 소프트웨어 교육 모습=가야곡중 제공

[논산]가야곡중학교(교장 유정옥)는 2학기 자기개발시간에 체험중심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미래시대에 대비해, 가야곡중학교에서는 '실생활에 적용하는 프로그래밍', '미러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체험 중심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스프트웨어 기반의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3학년 이재욱 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워나가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다. 앞으로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공학자나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유정옥 교장은 “우리 학교의 소프트웨어교육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lym1616@daejonilbo.com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