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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 송기창 교수, 美 스탠포드대학 발표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020-12-08 기사
편집 2020-12-08 13:24:30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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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송기창 교수=건양대 제공

[논산]건양대학교는 의료공과대학 송기창 의료신소재학과 교수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전 세계 학문분야별 상위 2% 과학자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탠포드 연구팀은 Scopus 데이터를 사용해 6개의 인용 지표를 고려하는 복합 지표의 순위를 기반으로 전 세계 학문분야별 상위 2% 과학자 명단을 발표했다.

송 교수는 1989년 카이스트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2년부터 건양대에 근무하면서 1999년 스위스 취리히공대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하고 친수성 코팅, 지문방지 코팅, 대전방지 코팅, 가스차단 코팅, 하드코팅 등의 기능성 코팅제 개발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성과를 이뤄왔다.

현재 송 교수는 2014년 전문적인 의료 신소재 개발 및 연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신설된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에서 교육 및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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