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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이용규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4년 연속 등재

2020-12-06 기사
편집 2020-12-06 11:47:42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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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용규 교수
[논산]건양대학교는 휴머니티칼리지 인문융합학부 이용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4년 연속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수는 2016년에 처음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등재된데 이어 2021년 판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 교수는 건양대 PRIME창의융합대학 융합IT학과에서 수행하는 품질보장형 네트워크와 초고속 인터넷 분야,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와 관련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해당 분야에 대한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예술인, 정치, 종교 지도자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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