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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장 함평 이전 예산 국회 통과 환영

2020-12-03기사 편집 2020-12-03 13:19:20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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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장이전범천안시민추진위, 함평 이전 탄탄대로 걷게 돼

[천안]종축장이전 범천안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재택·이하 추진위)는 종축장의 함평 이전 1차년도(2021년도) 사업비 예산 43억 원의 국회 통과를 환영했다.

정재택 위원장은 3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1차년도에 기본설계 문화재조사, 함평군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 등이 진행되고 2차년도에 토지매입, 실시설계 군 관리계획 결정고시가 이루어지면 2027년 청사이전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축장 함평이전 사업은 지난 11월 6일 예비타당서조사가 통과된 데 이어 총 사업비 7692억 원중 1차년도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며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게 됐다.

정 위원장은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법적보장과 예산 확보라는 행정 보장이 달성됨에 따라 이제 종축장 함평이전 사업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릴 수 없는 탄탄대로를 걷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해 2027년까지의 이전 기간을 2년 이상 단축시키고 4차 산업혁명 세계제일의 대기업을 유치해 천안을 백만도시 부자도시 명품도시로 건설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천명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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