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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법무부 법사랑위원서산지역연합회로부터 생필품 지원받아

2020-12-03기사 편집 2020-12-03 11:22:12      정관희 기자 chk334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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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2일 법무부 법사랑서산지역연합회(회장 홍사범)로부터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동절기 생필품을 전달받았다.사진=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서산]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2일 법무부 법사랑서산지역연합회(회장 홍사범)로부터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동절기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생필품은 김장김치와 쌀, 라면, 겨울이불 등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70명 학생의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사범 회장은 "법무부 법사랑서산지역연합회는 긴급한 생활방역물품지원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학생들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며 "지역사회 청소년의 바른 선도를 위한 마음에서 비롯된 활동이지만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보람과 즐거움도 크다"고 말했다.

이선희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역사회에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어 몸도 마음도 많이 움츠려 드는 이 계절에 법사랑위원들의 온정 어린 손길이 우리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삶에 따듯한 울타리가 돼 줄거라 믿는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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