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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능 감독관 이어 동료 교사도 감염...주점 관련 확진도 23명으로 늘어나

2020-12-03기사 편집 2020-12-03 09:33:17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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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그래픽=대전일보DB]

대전 지역 수능 감독관이 지난 2일 확진된데 이어 동료 교사도 3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수능 감독관의 가족 4명도 확진됐으며, 유성구 관평동 주점 관련 확진자도 4명이 추가돼 총 23명으로 늘었다.

대전시는 3일 오전 9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514-522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514-516번(2일 확진), 521번은 지난달 23일 확진자 11명이 머물렀던 유성구 관평동 주점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517번은 수능 감독관(512번)의 동료교사 이며, 518, 519, 520, 522번은 512번의 가족이다. 대전시교육청은 512번을 밀접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동료 교사 18명에 대해서도 수능 감독 업무에서 배제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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