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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 세종시·충남도회-충남도 감사위, 불공정 관행 개선 간담회

2020-12-02기사 편집 2020-12-02 17:21:29      김성준 기자 junea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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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박종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장과 김종영 충남도 감사위원장 등 9명이 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불공정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제공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와 충남도 감사위원회가 건설공사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는 2일 자사 회의실에서 박종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장과 김종영 충남도 감사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시행 중인 △소규모 공사 설계 현실화 등의 건설공사 적정공사비 반영 △부당특약,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 등 불공정 관행 개선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노력 등 불공정 관행 개선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박종회 회장은 "협회가 건의했던 과소설계 근절과 소규모 공사 설계 현실화에 대한 양승조 충남지사의 관심과 충남도 감사위원회의 노력으로 회원사의 염원이었던 적정공사비 확보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영 도 감사위원장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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