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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천청사 법무부 직원 확진

2020-12-02기사 편집 2020-12-02 15:01:26      장중식 기자 5004ac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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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천청사 1동 7층에 근무하고 있는 법무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지난달 28일 서산시 소재 커피숍에서 선행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통보받아 1일 검체검사를 받은 후 2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과천청사관리소는 청사 근무 직원이 검체검사를 실시함에 따라 동 사무실 직원(30여명)에 대해 즉시 자택대기 조치한데 이어 해당사무실은 긴급소독을 실시했다. 장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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