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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강동희씨 장학금 기탁

2020-12-02기사 편집 2020-12-02 13:37:58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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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보은군 마로면 강동희씨(68)가 2일 마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인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마로 장학회에 기탁했다.

현재 마로면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기도 한 강동희씨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며 지역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정환 마로 장학회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장학금은 지역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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