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 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학생·기업·지역사회의 동행' 개최

2020-12-02기사 편집 2020-12-02 11:25:57      진광호 기자 jkh044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충주]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2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장 과 온라인으로 '학생·기업·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주제로 '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Ontact(대면) 및 Untact(비대면)가 혼합된 'Hybrid' 방식을 도입하여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산학협력 인문캠프'는 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SNS를 통해 청년층에게 지지받고 있는 작가 하상욱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의 저자 채사장의 강연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됐다.

그밖에도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 전시와 ICC 및 RCC 성과공유회를 비롯해, Untact 형식으로 진행되는 청년정책 아이디어 온라인 경진대회, KNUT 기업과의 온라인 동행 포럼 등이 한국교통대학교의 다양한 2020년도 산학협력 관련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동행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제2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은 학교와 기업,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쌍방향 산학협력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광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kh0441@daejonilbo.com  진광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