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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점진신협 ‘어부바플랜’ 가동…지역 소상공인에 도움 줘

2020-12-01기사 편집 2020-12-01 16:21:03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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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시장 100개 점포와 결연식…상권 분석, 절세 전략, 온라인 홍보 등 지원

첨부사진1점진신협(이사장 김윤섭)이 대전중앙시장 내 정원시장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조합원과 ‘2020 소상공인 어부바플랜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점진신협 제공


점진신협(이사장 김윤섭)이 30일 인근 대전중앙시장 내 정원시장 100개 점포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조합원과 ‘2020 소상공인 어부바플랜 결연식’을 가졌다.

신협측은 ‘어부바플랜 결연식’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애게 상권 및 매출분석, 절세 컨설팅,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점진신협은 지난 10월과 11월에도 대전중앙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개별협약식을, 대전역전시장 상인회와는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을 계기로 SNS를 할용한 마케팅을 교육하고 홍보물을 지원하는 등 대전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도움을 줘왔다.

한편, 신협은 7대 포용금융프로젝트의 하나로 전국 212조합에서 2,600여개, 대전‧충남에서는 24개 조합 450여 개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진행 하고 있다.

김윤섭 점진신협 이사장은 “어부바플랜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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