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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수능대비 특별상황실운영

2020-12-01기사 편집 2020-12-01 14:29:36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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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영동소방서는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 전날인 12월 2일 9시부터 3일 시험종료시까지 119 수능대비 특별상황실 등 긴급구조 경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별상황실은 대응구조구급과장을 책임관으로 상황관리반, 구급이송반, 안전대응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되어 이송지원신고접수, 자가격리자 긴급후송, 응급상황발생시 약식통제단 운영 등 임무를 담당한다.

자가격리 수험생은 필요시 누구나 119로 신고해 시험장 이송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발열 호흡기 증상 등 건강이상이 있어도 119로 신고해 이송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지각우려 등으로 교통편을 요청하거나 시험도중 환자가 발생할 경우에도 신속이송을 지원한다.

류광희 영동소방서장은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기간동안 열심히 노력한 수험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한 대응태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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