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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웅진동, 숨은 자원 찾기에 구슬땀을 흘리다

2020-11-30기사 편집 2020-11-30 10:28:08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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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주시 웅진동(동장 최상옥)은 새마을회 지도자 및 회원들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개최해 깨끗한 웅진동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사진=웅진동 제공

[공주] 공주시 웅진동(동장 최상옥)은 새마을회 지도자 및 회원들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개최해 깨끗한 웅진동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웅진동 새마을회 지도자 및 회원들은 지역에 방치된 폐지,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 각 마을과 가정에서 배출된 쓰레기 2톤가량을 수거해 종류별로 분리하며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탈바꿈했다.

이명우 회장과 김동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통해 깨끗한 웅진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상옥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량의 숨은 자원을 수거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당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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