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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종'

2020-11-29기사 편집 2020-11-29 20:43:57      신호철 기자 cano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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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9일 대전 서구 정림동 후생학원에서 구세군 충청지방본영 관계자들이 모금활동을 앞두고 자선냄비를 준비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상징인 구세군 자선냄비는 내달 1일 전국에서 동시 시종식을 갖고 '사랑의 종'을 울린다. 신호철 기자

29일 대전 서구 정림동 후생학원에서 구세군 충청지방본영 관계자들이 모금활동을 앞두고 자선냄비를 준비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상징인 구세군 자선냄비는 내달 1일 전국에서 동시 시종식을 갖고 '사랑의 종'을 울린다. 신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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