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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와 대전사랑의열매 '이제우린' 함께 해요

2020-11-29기사 편집 2020-11-29 12:40:41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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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우린' 소주 보조라벨 '희망2021 나눔캠페인' 홍보 행사

첨부사진1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7일 ㈜맥키스컴퍼니를 방문해 '이제우린' 소주의 보조라벨 '희망2021 나눔캠페인'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사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진=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7일 ㈜맥키스컴퍼니를 방문해 '이제우린' 소주의 보조라벨 '희망2021 나눔캠페인'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006년부터 계족산 황톳길 조성 및 뻔뻔한클래식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소주에 대해 병당 5원씩을 적립해 10년간 40억 원을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으로 지역 인재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3년째 '이제우린' 소주에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 홍보문구를 삽입해 지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나눔문화를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식 사장은 "함께라서 더 좋은 '이제우린' 소주에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전개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이 소개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맥키스컴퍼니가 지역민을 위한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51억 2000만 원을 목표로 전개된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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